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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6. 7. 24(금) ~26(일)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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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6. 12. 17(목) ~20(일)서울 코엑스 B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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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6.05
[보도자료] 체험형 소비 확산…‘K-…
수공예·체험 콘텐츠 결합 전시회 참가신청 마감 임박취향 소비 확산 속 핸드메이드 산업 성장 흐름 주목 부산 벡스코에서 7월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의 참가 신청이 5월 22일 마감된다. 올해 행사는 공예·라이프스타일 분야 창작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취향 기반 소비 흐름 속에서 성장 중인 핸드메이드 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자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진행된다. 액세서리, 도자기, 패브릭, 가죽 공예, 라이프스타일 소품 등 다양한 수공예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며 DIY 키트, 재료·부자재,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제품 전시와 함께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참여형 콘텐츠 비중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최근 핸드메이드 시장에서는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대량 생산 제품보다 제작 과정과 창작 스토리, 작가의 개성이 담긴 상품을 선호하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으며 공예·수공예 시장도 세분화하는 추세다. 특히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 창작 브랜드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오프라인 전시와 체험형 행사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온라인 판매 환경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핸드메이드 산업은 실물을 직접 확인하려는 소비 성향이 이어지고 있다. 소재의 질감과 색감, 디테일 등을 현장에서 경험하려는 수요가 높고, 제작 과정과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행사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 참가 브랜드 입장에서는 현장 판매뿐 아니라 소비자 반응 확인, 신규 고객 확보, SNS 콘텐츠 활용 등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기회가 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행사 규모 역시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5’에는 3만 4,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참가업체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교류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했다는 반응과 함께 재참가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6’과 동시 개최된다. 핸드메이드와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관람객이 함께 유입되면서 다양한 취향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예·일러스트·디자인 분야가 굿즈와 협업 상품 제작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산업 간 연계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최 측은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 구매보다 브랜드 감성과 제작 과정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창작자와 소비자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참가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일부 부스 유형은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관람객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7월 22일까지 사전 예매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며, 동시 개최 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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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6.04
[보도자료] 만들고 쉬는 즐거움, K…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7월 24일 벡스코서 개막 “사고, 바로 만든다”…작가 되어보기 ‘휴꾸존’ 주목 부스 마감 5월 22일…체험‧힐링 결합 판매효과 높여 입장권 사전예매 할인…공예·일러스트페어 동시 관람 부·울·경 최대 규모의 수공예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이 참가업 체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다. 부스 참가 신청은 5월 22일(금)까지 가능하다. 오는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개 최되는 이번 행사는 창작자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실전형 판로로 주목받 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작품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브랜드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새롭게 ‘휴꾸존’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휴식’과 ‘꾸미기’를 결합한 이 공간은 관람객이 전시장에서 구매한 DIY 키트를 즉석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존이다. 뜨개, 퀼트, 비즈, 자수 등 다양한 핸드메이 드 키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으며, 무더운 여름철에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 는 힐링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참가 업체와 작가에게 또 하나의 강력한 판매 포인트로 작용한다. 구매 직후 바로 체험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작품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 한다. 더구나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재구매 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오프라인 전시가 지닌 강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는 보다 적극적으로 구매를 결정하게 된다. 작가는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제품 경쟁력을 빠르게 점검할 수 있다. 이는 온 라인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요소다. 이번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은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6’과 동시 개최돼 공예와 일러스트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예매는 7월 22일(수)까지 가능하며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 매할 수 있다. 하나의 입장권으로 두 행사를 모두 관람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를 통 해 구매할 수 있다. 부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https://www.geconomy.co.kr/mobile/article.html?no=319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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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6.04
[2026] 대학교 학과 대항전 공모…
안녕하십니까,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주최 사무국입니다.'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 학과 대항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생이 아닌 '작가'로,우리 과의 이름을 걸고 벡스코를 빛낼 영광의 주인공들을 발표합니다!<학과 대항전 당선자 명단>대학교명 / 학과 / 대표자명경희대학교 / 도예학과 / 김*은국립창원대학교 / 의류학과 / 권*원동국대학교 / 디자인미술학과 / 김*민숙명여자대학교 / 공예과 / 장*연※ 당선된 분들께는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며,관련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Tel. 02-761-2587, 2528E-mail. info@k-handmade.com



